2008년 5월 5일 월요일

봄나들이 다녀오다.





겨우살이







방울꽃?








부모님들과 함께

어버이날도 돌아 오고 마침 연휴이기도 해서 부모님들을 모시고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덕분에 오랫만에 부모님들의 웃는 모습을 본 것 같다. (이빨이 안 보이시는 한분이 계시긴 하지만...)

댓글 1개:

익명 :

우리 담에 또 모시고 놀러가요 넘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