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6일 목요일

새싹 기르기 실패하다.






웃자라 버린 새싹들.



웰빙 라이프를 꿈꾸며 뿌린 '새싹' 씨앗들이 어느새 '헌싹'이 되어 있었다. 그저 뿌려만 놓았을 뿐인데 예상외로 엄청난 기새로 자라나 버렸다. 아무래도 우리 아파트의 특징인 '아열대 난방'이 원인인 것 같다.

댓글 3개:

익명 :

다시 새싹을 뿌려봐야겠네요 이번에는 일찍 얼마 안자라서 밀림이 되기전에 얼른 먹어야겠어요!!!

StillRabbit :

차라리 자몽이나 오렌지 같은 것을 재배 하여 보는게 어떠실런지?

익명 :

우움.. 자몽 오렌지요? 그녀석들도 씨앗을 모아봐야겠네요 ㅋㅋ 일단 새싹부텀 을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