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8일 토요일

게으름이 꽃을 피우다.






꽃을 피운 군자란.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군자란에 꽃이 피었다. 오히려 두사람의 게으름과 무관심이 군자란의 꽃을 피우게 한 것 같다. 철저하게 방치되어 있던 군자란은 죽음에 대한 위기감에 종족번식의 최후의 수단을 꺼낸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댓글 1개:

익명 :

꽃 실물보다 사진이 더 예뻐요~~와아~~ ㅋㅋ